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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광지도에서 만 (卍)자를 없애지 말라! 젤카 2016.02.05
첨부화일 : 없음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0). 1.23



“일본 관광지도에서‘만(卍)’자를 없애지 말라!”



라엘리안들, 올림픽 관광지도에 만(卍)자를 불탑 형상으로 바꾸려는 日 당국에 항의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는 일본 국토지리원이 관광지도에서 ‘만(卍)’자를 없애기로 한 방침에 항의를 제기했다.

“일본을 찾은 서구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국토지리원은 2020년 올림픽을 앞두고 관광지도에서 불교사찰을 상징하는 만자를 불탑으로 교체하도록 권고했다”고 라엘리안 가이드이자 스와스티카옹호연대(ProSwastika Alliance) 의장인 토마스 캔지그는 말했다.

라엘리안들은 그 교체 계획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스와스티카’는 수천년간 일본의 전통적 심벌이었으며, 일본인들은 서구의 문화제국주의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캔지그는 강조한다.

“서구 국가들이 올림픽을 위해 그들 자신의 심벌들을 바꾸겠는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그들이 십자가 형상 아래 전 세계적으로 원주민들에게 끔찍한 일들을 저질렀다고 해서 지도에서 교회를 가리키는 십자가 심벌을 바꾸겠는가? 기억하라, 일본은 스와스티카 심벌을 그런 방식으로 오용한 적이 없었다. 그런 짓을 한 자는 히틀러와 나치였다.”

일본 국토지리원은 최종 결정을 하기 전에 2월까지 심벌 교체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조언을 구할 예정이다.

“우리는 라엘리안들처럼 스와스티카를 평화의 심벌로 사용하는 모든 종교단체들의 지지를 규합할 생각이다. 왜냐하면 만자가 지도에 남아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라고 캔지그는 말한다.

“불교와 동양문화에 오랫동안 함께 해왔던 스와스티카 이미지는 세계적으로 추락했다. 스와스티카의 평판이 히틀러가 그것을 오용했다는 이유 때문에 더 이상 부당하게 더럽혀져서는 안 된다.”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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