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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의첫인상 우선미 2016.08.23
첨부화일 : 없음
여수에 처음놀러와 사람들이 향일암을 꼭 가보라해서 왔습니다
부처님 계시는곳을 둘러보다 아이들이 절을하게되었는데
그안에 계시는분이 엄마는 안하냐고 얘기하시길래 (솔직히 절하는방법을몰라서 )안한다고했습니다 그사이 아이들이 서로마주보며 웃으며 여러번 부처님께 절을했구요 그런데 안에계시던분이 아이들이 여기서 장난식으로 이렇게하면되겠냐며 무안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절하는방식을 안알려주고부처님께 절을하라고 한거에대해서는 이해하나 굳이 8살 6살아이에게 정색하는표정으로 그렇게 말씀하실 필요가있을까요? 종교적인곳이라서 정숙해야한다는건알고 그래서들어가서 가운데도아닌 구석에서하고나오느건데 전 그분의 인상과말투가 계속 남아서 그닥 기분이좋지않네요 아님 사람도많지않으니 이렇게 절하는거다라고 알려주실순없으신건가요? 어느지역을가던지 절은다찾아봤지만 이렇게모욕적인 기분이 드는곳은 이곳이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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