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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주차장 직원의 태도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이승은 2016.10.03
첨부화일 : 없음
10월2일~3일 1박2일 기분좋게 여수로 가족여행을 왔습니다.여수가
워낙 유명해져서 아이들에게 좋은구경시켜주고싶어 남편과 이곳저곳 알아보고 왔습니다. 해상케이블카, 순천만습지, 오동도와 펜션까지 정말 기대이상 좋았습니다. 오늘 향일암을 오기전까지는요 향일암휴게소간판이 있는 주차장옆 도로에서 부터 차가 줄을 서더군요. 나이드신 남자,여자분이 주차안내겸 통제를 하고 있었고 빠져나온 차만큼 한대씩 들여보내고 있었구요 우리 앞차에서부터 휴게소주차장으로 들어가라고 해서 주차장입구에서 남자분한테 궁금한것이 있어 물어보려고 했더니 다짜고짜 막 짜증을 내고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더군요 순간 저도 외지에서 일부러 구경하려고 찾아온 관광객입장에서 화가 나서 차에서 내려 따졌습니다. 들어가지못하고 통제하는 이유와 언제쯤 들어갈수있는지에 대해 물어보려고 한것인데 대놓고 갑질하는 주차직원 이름이라도 알아와 정식으로 항의할걸하는 후회가 생깁니다. 기분좋아야할 여수가족여행이 몇몇 관광지 직원들때문에 정말 기분상하고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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