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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스님께 묻습니다... 나그네 2014.11.24
첨부화일 : 없음
안녕하세요..
저는 11월23일에 향일암을 방문 했습니다.
절경과 부처님의 말씀에 즐거운 기분으로 향일암을 올랐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이 너무 역겹고 지저문하여 사용 할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지저분 한곳이 향일암 화장실인것 같습니다.
인파가 그리 많지도 않은 것 같은데 너무 너무 지저분하고 악취와 오물로 향일암 이미지가 확 달랐습니다.
어떤 아줌마는 돈만 부처님에게 바치라고 한다면서 화장실 청소도 안하고 돈만 바라는 사찰이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내는 입장료로 어디에 사용하시는지..
매우 궁금 했습니다.
더구나 매표소 아저씨에게 화장실이 더럽다고 하니 인파가 많아서 그리고 주말에는 청소하는 분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아주 불친절 하였습니다.
외국인이 향일암을 찾았을때는 어떻게 생각하겠으며 우리나라의 창피스런 일이 아닐까싶으며 매표소 아저씨의 불친절글이 자주 올랐는데도 아무변함이 없었다면 이런 자유 게시판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주지스님..
스님의 일정이 바쁘시겠지만 내 가족 같은 직원이 부패하고 잘못됨을 고치지 않고 수도에만 정진한다는 것은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어찌 스님을 존경하고 따르겠습니까...
다시한번 고하는데요..
매표소아저씨의 서비스교육과 화장실의 문화를 개선하길 부탁드립니다..
이글에 대한 답변이 없다면 여수 시청에 고하겠습니다.
저는 목포에서 방문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주지스님의 명예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매표소 아저씨가 주지스님친척분이 아니신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여러관광지를 다녀도 이렇게 불친절한 매표소는 없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더러운 화장실은 없을 겁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찍어 오지 못한 것을 후회 했습니다.
향일암종무소 : 너무 늦은 답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먼곳에서 찾아주신 불자님께 좋치않은 기억을 남겨드린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신경쓰겠습니다. 직원 관리에도 신중을 기할것을 약속드립니다. 불자님의 조언을 항상 기억하며 깨끗한 도량 만들어 갈것을 약속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2015-03-04 17: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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