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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에 가면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현은미 20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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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과 나와의 인연은 17년쯤 되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관세음 보살님께서 알려주신게 아닌가 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여수에 내려갈때면 꼭 한번씩 들렸다 오는데
언제나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오늘도 구정첫날 초하루 기도접수를 하고왔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 기도드릴수 있어서 마음이 너무 좋네요~^^

우리 둘째 아이가 16살이 됩니다. 큰아이와 함께 삼성각에서 기도한 덕분에
7년만에 둘째를 낳을수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변했지만 처음 향일암을 찾아가던 늘 그 마음으로 오늘도
관세음보살님을 뵙고 왔습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종무실장 : 고맙습니다^^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오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4-02-01 09:02:17]
불친절한 매표소아저씨 : 포근은 커녕~ 매표소에 불친절하고 험악한 분위기말투 아저씨.... 첫관문에 포근 않한 느낌~ 그아저씨 갈아치시길 [2014-06-02 14: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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