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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황금단청 불사 안내 종무실장 2007.12.07
첨부화일 : 없음
귀의삼보하옵고
「이 세상의 부귀와 행복, 그리고 한량없는 액난과 고통이 모두 전생에 지은 업(業)의 인과(因果)로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금생에 출세하여 귀한 자리에 올라 부귀를 누리며 많은 사람을 다스리는 사람은, 전생에 불상(佛像)을 조성하였거나 헐벗은 불상에 개금(改金)을 하여 드리는 공덕을 닦았느니라.」(三世因果經)

불도량을 장엄하고 법당을 단청함은 곧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장엄하는 것이며 나아가 지대한 수행(修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처님의 성전(聖殿)을 단장하여 세심구도(洗心求道)의 정성을 다하고 번뇌를 제거시키는 것이 불사 중 가장 위대한 불사이며, 공덕 중 가장 지대한 공덕이 되는 것입니다.

향일암은 서기 644년 원효스님께서 처음 터를 닦아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신 이후 여러 고승 대덕 스님들께서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시고 서원을 이뤄내신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 중 으뜸입니다. 이에 걸맞은 대웅전을 완공하여 황금 단청 불사를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향일암의 향(向)은 귀의, 귀향, 귀명 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일(日)은 대일여래(大日如來)부처님 즉 청정법신 비로자나부처님입니다. 대일은 위대한 광휘입니다. 위대한 광휘는 곧 황금빛이고, 황금은 찬란한 태양 즉 대일여래부처님, 깨달음, 변하지 않는 믿음을 뜻하니 황금으로 우리 대웅전을 단청하는 것보다 더 어울리는 것이 있겠습니까?

특히나 이번 황금 단청 불사는 대웅전 불사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불사입니다. 지금껏 동참하여 주신 분은 물론이거니와 그 동안 인연이 닿지 않아 미루어 오신 분들도 두루 동참하여 공덕의 법연에 함께 해주 실 것을 거듭 부탁 드립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대한불교 조계종 남해 관음 제일 기도 도량 금오산 향일암
주 지 양 원 문
신도회장 최 반야심 합장







○ 안 내 ○

○ 동참금
금박 5 매 50,000원
금박 10 매 100,000원
금박 30 매 300,000원
금박 50 매 500,000원
금박 100매 1,000,000원

◇ 접수처 : 향일암 종무소
061) 644-4742 644-9012 전송 061) 644-2390

◇ 온라인 입금
우 체 국 503094-01-000187
국민은행 553101-04-019208
이름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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